슈프리마(6,0400 0.00%)는 '보안 인증 기기에 접근하는 스마트폰 등록' 등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출입 근태 단말기와 출입 통제기 등 보안 인증 기기에 접근해 출입을 승인받는 서비스에 대한 것"이라며 "향후 출입 통제 및 근태 시스템에 단말기를 직접 연결해 제어하는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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