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급등하고 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7원 오른 1094.2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은정 우리선물 연구원은 "3월 미국의 고용 부진 우려가 완화되며 달러 강세가 재개됐다"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등을 앞두고 달러 상승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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