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은 6일 신대양제지의 주식 18만3345주(지분 5.00%)를 신규 취득해 보유중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