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400100 -0.74%)이 '노원지점'을 이전 오픈한다.

대신증권은 6일 상계동지점(서울시 노원구 노해로 489 기업은행빌딩 3층)을 노원지점(서울시 노원구 노해로 466 SK브로드밴드빌딩 1층)으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노원지점은 7호선 노원역 6번출구 근처에 있으며 주변에 금융기관 및 아파트단지가 밀집해 있어 고객들의 접근성이 편리하다.

신봉규 대신증권 노원지점장은 "지역 투자자에 대한 서비스 제고를 위해 지점 이전을 결정하게 됐다"며 "투자설명회와 같은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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