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3,14040 +1.29%)는 6일 신사업 추진을 위해 김은종·노갑성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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