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피파트너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는 6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엘 에너지의 주식 3413만2000주(지분 41.90%)를 보유하고 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보유목적은 경영참여.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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