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120,5001,000 -0.82%)가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엿새째 상승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18분 현재 쿠쿠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500원(1.25%) 오른 20만25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박기범 대신증권 연구원은 "쿠쿠전자는 국내 밥솥 시장점유율 1위(65%)로 독보적 지위 및 가격결정권을 보유하고 있다"며 "향후 IH압력밥솥 가전사업부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춘절기간 고가 밥솥 중심의 면세점 판매와 중국 홍콩 등 직접 수출 증가, 렌탈사업부 점유율 확대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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