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3,67520 +0.55%)가 태양광사업부 매각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6일 오전 9시5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날 대비 14.84% 오른 534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성엘에스티는 지난 3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채권단과 체결한 경영정상화계획을 이행하기 위해 태양광 사업부문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