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중국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대비 38.15포인트(1.0%) 오른 3863.93으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A주는 40.05포인트(1.0%) 상승한 4050.09로, 상하이B주는 1.48포인트(0.47%) 오른 314.35로 각각 장을 마쳤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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