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프론테크(17,00050 -0.29%)는 자회사인 쑤저우 상아 프론테크(SUZHOU SANG-A FRONTEC)에 대해 43억9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4월3일까지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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