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정보통신(45338 +9.16%)은 2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인수 추진 보도 관련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사업다각화 및 신규사업 진출을 목적으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타법인출자를 추진 중"이라며 "현재 구체적인 조건에 대한 협의를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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