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9,690140 -1.42%)가 중국사업 기대감에 강세다.

1일 오전 9시42분 엠케이트렌드는 전날보다 700원(5.34%) 상승한 1만38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올해 중국 시장에서 매장 확대가 빠르게 진행, 지난해 말 16개에 불과했던 NBA 매장이 올해 최소 80개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 연구원은 "중국사업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도 7%를 넘어서고 이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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