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2,04545 +2.25%)은 파라과이 현지 운전자금 확보를 위해 109억9400만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12.37%에 해당하며, 차입기간은 취급일로부터 25개월이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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