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7,51050 -0.66%)은 아시아지역 선주로부터 1조515억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6척을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8.1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11월30일까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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