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예당(2,03010 +0.50%)은 자산규모 변경으로 인해 프랜차이즈 업체 파크앤느리게와 미디어사업을 영위하는 온다컴을 주요 종속회사에서 탈퇴시켰다고 1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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