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600200 +1.49%)이 ‘달러자산에 투자하라’라는 주제로 2차 하우스뷰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6일과 7일 서울, 10일 대구에서 2015년 대신증권의 하우스뷰인 ‘달러자산에 투자하라’라는 주제로 2차 하우스뷰 콘서트를 연다고 1일 밝혔다.

하우스뷰 콘서트는 대신증권 하우스뷰인 ‘달러자산에 투자하라’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다. 김승현 대신증권 글로벌마켓전략실 이사가 강사로 나와 미국이 지난 3년간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한 점과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우위를 지속할 것으로 보는 등 향후 달러가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그리고 오세준 강사가 투자자산으로 달러자산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신흥국 경기, 미국 경기가 안 좋았던 시점에서도 달러는 강세를 보였던 과거 사례를 들어 원화와 반대로 움직이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원활한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다는 논리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김승현 이사와 오세준 강사가 달러자산 투자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참가자와 함께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6일은 역삼역 GS타워, 7일은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오후 4시에, 10일은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한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행운의 2달러와 추천상품 가입 교환권 등 사은품도 지급한다.

장광수 금융주치의사업단장(전무)은 "1차 하우스뷰 콘서트에서 재테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2차 하우스뷰 콘서트에도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