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12,900700 +5.74%)은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70억6400만원 규모의 몽골 교통카드시스템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3.9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30일까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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