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로광통신(2,34065 -2.70%)은 사업 영역 확장에 따른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사명을 주식회사 '우리로'로 변경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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