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10,20050 +0.49%)은 최대주주인 김종훈의 보유 주식이 특수관계인 장내 매도에 따라 4만5000주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씨의 지분율은 32.79%에서 31.63%로 1.16% 줄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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