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모티브(39,6000 0.00%)가 친환경 자동차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

31일 오전 9시29분 현재 S&T모티브는 전날보다 1900원(3.57%) 오른 5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유가 하락에도 이산화탄소 배출 기준이 지속적으로 높아져 친환경 자동차 판매가 늘어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친환경차에 필요한 부품들의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관련 최선호주로는 S&T모티브를 꼽았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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