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1,5805 +0.32%)가 대규모 자금조달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1분 현재 세하는 전날보다 70원(2.58%) 오른 2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하는 전날 장 마감 후 운영자금 1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대상은 최대주주인 유암코워크아웃제일차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전문회사다.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1.00%, 만기이자율은 3.71%이다. 만기일은 2019년 3월30일이며, 전환가액은 2650원이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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