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플렉스(5,73090 -1.55%)는 임원빈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그는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와 서울지방국세청 서기관으로 근무하다 2008년부터 세무법인 가교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임기 만료는 오는 2018년 3월27일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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