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기 한국토지신탁(3,01015 +0.50%) 대표이사는 30일 서울 코엑스 콘퍼런스홀 401호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선임 안건(제3호의안) 투표를 앞두고 "전산상의 문제로 20분간 정회한다"고 밝혔다.

이사선임 안건에 대한 투표를 앞둔 한토신은 지난해 재무제표 승인 안건과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2014년 20억원…2015년 24억원 20% 증액)에 대한 안건은 모두 찬성 통과됐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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