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15,550200 +1.30%)은 LG디스플레이(25,100300 -1.18%)와 56억30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13일까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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