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기계(13,40050 +0.37%)는 엠프론티어와 298억3200만원 규모(Distribution Equipment System)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8월1일까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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