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3,38025 -0.73%)가 유상증자를 하기로 했다는 소식 이후 하한가로 직행했다.

30일 오전 9시1분 현재 모나미는 전 거래일보다 555원(14.19%) 내린 3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나미는 운영자금 128억원 가량을 조달하기 위해 보통주 50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27일 공시했다.

신주의 액면가는 주당 1000원이며 주주배정 후 실권주는 일반공모할 예정이다. 신주 예정발행가는 2570원,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6월17일이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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