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4,87525 +0.52%)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최대주주인 대성합동지주를 대상으로 56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5960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오는 4월14일이다.

이번 유증은 대성합동지주대성산업에 대해 보유한 대여금 중 560억원을 비상장 전환우선주식으로 출자전환하는 내용이다. 배정주식 수는 939만5973주이며 보호예수 기간은 1년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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