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6,1800 0.00%)은 27일 오진섭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해 김장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빅솔론은 김형근·김장환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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