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세미콘(83828 +3.46%)은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14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김진주 에이티세미콘 대표이사는 지난 2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격려 오찬 행사’에 참석, 인증패를 받았다.

회사 측은 "꾸준한 인적자원투자와 근무환경 및 복지제도개선 노력을 지속했다"며 "정규직 비율 95% 이상, 여성근로자 비율 41% 이상을 유지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채용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에서 일자리 창출에 대한 CEO의 강한 의지, 창조경제를 통한 기업성장, 노사화합과 능력중심 고용, 취약계층 고용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여 고용안정화에 기여도가 높은 업체를 선정하는 제도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