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9,580110 +1.16%)는 무브게임즈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 '파워레인저 대시'를 북남미와 유럽을 포함한 세계 100여개국에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원미디어는 파워레인저 판권을 보유한 사반브랜즈와 지난해 12월 모바일게임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파워레인저 대시는 오는 30일 미국을 시작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세계 각국에 출시된다.

다양한 파워레인저가 지구를 침략한 악당을 물리치는 러닝 액션 게임이다. 마이티 몰핀, 와일드 포스, SPD, 미스틱 포스, 오퍼레이션 오버드라이브, RPM, 사무라이, 다이노포스 등 8개 시리즈의 레인저가 등장하며 이후에도 다양한 시리즈가 추가될 예정이다.

파워레인저 대시의 모든 캐릭터는 원작의 전용 무기를 장착한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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