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에너지화학(1,4555 +0.34%)은 27일 노상섭 대표이사를 신규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규봉·노상섭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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