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에너지(1,97025 +1.29%)는 운영자금 106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씨피파트너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등을 대상으로 보통주 120만주와 전환우선주 2000만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발행가액은 보통주와 전환우선주 모두 500원이며, 전환우선주는 상장되지 않는다. 보통주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다음달 10일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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