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5,7900 0.00%)는 27일 미국의 비영리기관과 30억6600만원 규모의 말라리아 진단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9.5%고, 계약기간은 오는 7월30일까지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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