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1,29025 -1.90%)는 27일 박환우 각자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성호전자는 박현남 단일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