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콜(9,700100 -1.02%)은 27일 경영효율성 증대 등을 위해 강성우 각자대표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지용석 주성호 강성우 3인 각자대표 체제가 됐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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