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25,000400 -1.57%)이 중국 기업과 손잡고 현지에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05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50원(1.37%) 오른 1만8500원을 나타냈다.

전날 대우조선해양은 중국 기업과 조선소 공동 건설 추진설에 대해 "중국 현지 기업인 르린그룹과 공동으로 단둥항 지역에 철구조물 공장 등의 건설과 회사 설립 운영을 추진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장 마감 뒤 밝혔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