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57715 +2.67%)는 26일 삼성탈레스와 106억원 규모의 전원 공급 체계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12월4일까지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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