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펀드인 여만캐피탈매니지먼트 피티이 리미티드는 26일 삼일기업공사(3,820165 -4.14%) 보유 지분이 기존 6.21%에서 장내 매도(1.25%)로 인해 4.96%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이 펀드의 보유 주식수는 61만5000주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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