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텍(7,120580 +8.87%)이 항공기 정밀 부품 제조업체로 본격화될 것이란 기대에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22분 현재 오르비텍은 전날 대비 8.47% 오른 4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르비텍은 지난 24일 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해 항공기 정밀부품 제조업체로의 행보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항공기부품회사 아스트의 김희원 대표가최대주주로 올라서 오르비텍의 경영에 나선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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