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38,100850 +2.28%)가 올해 호실적을 나타내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온 영향에 강세다.

26일 오전 9시6분 현재 인터로조는 전 거래일보다 450원(2.17%) 오른 2만1150원에 거래중이다.

최종경 BS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터로조는 올해 일본 중심의 수출 회복, 국내 시장 호조 등을 감안할 때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인터로조의 올해 개별 기준 매출액은 581억원, 영업이익은 14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8%, 60.8% 증가해 높은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국내 시장 점유율 상승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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