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6,28040 -0.63%)이 분식회계 혐의에 대해 제재를 받을 것이란 우려에 급락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1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날보다 390(4.75%) 내린 7820원을 기록 중이다.

금융감독원은 1조4000억원대 분식회계 혐의를 받고 있는 대우건설에 대한 혐의점을 포착해 제재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