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84,600400 -0.47%)는 조준호 대표이사 사장이 임원에서 퇴임함에 따라 보유 주식에 대한 부분을 공시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25일 밝혔다. 그가 가진 LG 주식 5941주는 변동이 없다.

조 사장은 지난해 연말 인사를 통해 LG에서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MC) 사업본부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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