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1,5805 +0.32%)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라 유암코(연합자산관리)가 자사 주식 729만9270주를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유암코의 보유 지분율은 32.30%에서 57.41%로 25.11% 증가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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