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험계리사회는 25일 코리안리 강당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3년간 회장을 역임한 박상래회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한국보험계리사회는 지난해 사업결산(안)을 의결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올해 한국보험계리사회는 IFRS4 PHASEⅡ 도입준비 주도, 연금계리사 인증제도 정착, 도전적인 경영환경에서 계리사의 역할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보험계리사회측은 "국제계리사회와의 공조 강화, 국제수준의 계리업무기준 채택, 회원교육을 통해 한국계리사 업무를 국제적인 수준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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