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에스엠(1,23520 +1.65%)이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10분 현재 글로벌에스엠은 전날보다 125원(9.69%) 오른 14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에스엠은 1주당 0.1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통주 538만9829주가 발행된다. 신주의 배정기준일은 오는 4월9일,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4월28일이다.

글로벌에스엠은 이와 함께 지난 2일과 17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결정했던 유무상 증자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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