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오토텍(3,3555 +0.15%)은 해외 계열회사인 '명신 파브리칸테'가 진행하는 6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 유상증자에 200억원을 출자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엠에스오토텍의 자기자본대비 34.1%에 해당한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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