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타(5,73060 +1.06%)는 책임경영 강화 및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 확립을 위해 유승협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로써 부스타는 기존 이병희 대표 체제에서 유승협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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