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라오홀딩스(5,270150 +2.93%)가 신차 확대 효과로 올해 성장 회복과 이익 개선이 나타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오자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24일 오전 9시29분 현재 코라오홀딩스는 전 거래일보다 300원(1.76%) 오른 1만7300원에 거래중이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말 볼륨모델(1톤 트럭 DT-1)과 고가모델 출시에 따라 올해 판매대수는 전년대비 51% 증가한 7200대를 기록할 것"이라며 "평균판매단가는 전년대비 15% 증가한 1만6165달러를 기록해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코라오홀딩스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27%, 25% 증가한 1151억원, 117억원을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충족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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