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35,800450 +1.27%)이 사업 확장기에 진입하고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온 영향에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15분 현대 동화기업은 전 거래일보다 2150원(6.04%) 오른 3만77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동화기업에 대해 올해 본격적인 사업 확장기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4만5000원으로 올렸다.

이 증권사의 채상욱 연구원은 "동화기업은 지난해 완벽한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며 "올해는 국내 목재 소재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과 하반기 베트남 생산설비(Capa) 증설, 중고차 캐피탈 사업 진출이 모멘텀(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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