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국 증시가 상승으로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70.41포인트(1.95%) 오른 3687.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A주는 73.94포인트(1.95%) 상승한 3,865.05로, 상하이B주는 2.47포인트(0.81%) 오른 308.74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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